디자이너 조다니엘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스무살 부터 대학에서 도자공예를 공부한 이후 지금까지 한국의 공예와 디자인을 새롭게 표현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한국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디자인에 담고자 연구해 오고 있습니다. 조다니엘은 MoMAstore, NAVER, 오설록, 폴바셋커피, 중앙일보등 외 다수의 기업을 위해 디자인을 해왔으며, 지난10여년간 국민대, 서울과학기술대 덕성여대외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해왔습니다. 도자서울라는 하나의 생각을 통해, 아시아의 서울이라는 지역에서 사람이 만나 먹고 마시고, 만나는 순간을 디자인으로 담아 내고자 합니다. 2017년부터 기획한 도자 서울이란 브랜드는 2019년 봄에 런칭하여 여러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Veneziano+Team studio was created in 2008 after the meeting between Gianni Veneziano and Luciana Di Virgilio. A team of creative professionals and “conceptual thinkers” who interact throughout different design processes: restructuring, interior design, industrial design, graphic design, exhibition design, communication and management design. English Script The studio explores several fields of design, aiming to reach final solution of strong emotional impact. English Script The studio explores several fields of design, aiming to reach final solution of strong emotional imp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