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나는 단순한 삶이 주는 기쁨을 위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하루의 시작부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상황, 놓치지 싫은 저녁식사의 순간 까지를 분나의 그릇과 함께할 수 있도록 생각했습니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일을 준비할 때, 책상에 앉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고민을 하며 문서를 작성하거나, 생각에 빠질 때. 한잔의 차와 커피는 마음을 정돈 시켜 주고 느슨해진 정신을 맑아지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하루 일을 마감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대화하며 식사를 나눌 때는 지친 몸에 힘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분나의 세가지 컬렉션은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어느 공간에나 어울릴 수 있도록 단순하고, 합리적이고, 소박하지만, 아름답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Bunnar' is designed for the joy of simple life. Bunnar is designed to be there from the beginning of the day, to everyday situations and unforgettable moments of dinner. A cup with tea and coffee can help to clear unecessary thoughts and relaxes the mind when waking up in the morning and getting ready for work or writing, drawing and woking on your documents on the desk. It can be also used to comfort and warm your exhausted body after a day of hard work and having a meal with your loved ones. Bunnar's three collections are created to to be simple, reasonable and austere but beautifully designed to fit any space that enjoys a minimalist life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