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나는 디자이너 조다니엘에 의해 만들어진 도자기 브랜드 입니다. 커피열매를 부르는 에티오피아 말의 buna 와 예술을 말하는 Ars 를 합성한 단어 입니다. 분나는 사람이 갖는 재능과 감각이 가장 아름답고 삶에서 가질 수 있는 것중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시인부터, 음악가, 모든 창작자에 노력과 그 고귀한 재능의 열매들이 하나하나 완성되길 기대하며, 그들의 테이블에, 작업실에 분나의 제품이 사용되길 기대하고 바랍니다. 이러한 분나의 방향성을 정리하면 첫번째로, 단순성: 가능한 최소한의. 본질적인. 직관적. 쉬움. 설명이팔요없는 사용성. 두번째로 합리성: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되도록. 세번째로 미의식: 알맞은 크기, 비례와 균형등의 시각적 미의식을 반드시 포함. 그리고 네번째로 공의성(공공성, 공익성): 누군가에게 해롭지 않은. 공적 이익의 방향성(친환경, 지속가능성, 일자리창출, 공정무역). 교육등으로의 확장성을 기대합니다.

Veneziano+Team studio was created in 2008 after the meeting between Gianni Veneziano and Luciana Di Virgilio. A team of creative professionals and “conceptual thinkers” who interact throughout different design processes: restructuring, interior design, industrial design, graphic design, exhibition design, communication and management design. The studio explores several fields of design, aiming to reach final solution of strong emotional impact. The work of the studio has been published on some of the most important design magazines and during local and international exhibitions. Moreover, the role of curators of exhibitions is to be highlighted. Veneziano+Team studio was created in 2008 after the meeting between Gianni Veneziano and Luciana Di Virgilio. A team of creative professionals and “conceptual thinkers” who interact throughout different design processes.